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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곰팡이 | 2008/03/04 00:58 | 이몸의수다.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런 ㅅㅂ ..

ㅅㅂ 내가 더럽고 치사해서 학교 안 다니고 만다 썅ㅁ;리ㅏㅁㄴ읆ㄴㅇ;ㅣ라
아니 학과장 사인 받으려고 12시 15분에 학교 왔는데
지금껏(지금시간 2시 28분) 사인 못 받고 기다리고 있는 나.

야 이런 ㅅㅂ ... 죽고싶냐 ???ㅇ림ㄴ;리ㅏㅁㄴㅇ럼ㄴㅇ리

ㅅㅂ 국민은행 좇구렸어ㅗ
내가 진짜 등록금만 아니었으면 국민은행따위 안 사용했어ㅗ.
망해라, 국민은행 <-잔뜩 비난.

흥 <---------------

by 곰팡이 | 2008/02/27 14:28 | 이몸의수다. | 트랙백(2) | 덧글(0)

로미나 영입 ...

이제와서지만.

어느날 갑자기 문득 나의 머릿속에 떠오른 '로미나'
그러고 보니 나 ... 로미나 아직도 영입 안 했네 ??
라는 생각에 미치자, 나는 바로 영입퀘스트에 돌입했다.

플포를 찾아보니 우스 4구역에 스피노 뭐시깽이를 처단 (?) 하면 영입할 수 있다더라.
그렇지만 이 몸은 여기서 의아해 했다.
"응 ? 난 4구역에서 스피노 뭐시깽이를 본 적이 없는데 ??"
그리하여 플포에 표시된 위치로 연나 달려갔는데 ....

뭐야, 없잖아 ??!?!?!?

이거 뭥미 .. 장난 ??
1,2,3채 다 뒤져 나오지 않는 스피노 뭐시깽이.(이하 스피노 ㄳ)
플포에 달린 댓글을 보고 스피노 이자식이 특정 위치에서 나타나는 게 아니라
랜덤 출몰을 하게 된 다는 걸 감으로 느꼈다. <-
그래서 이리저리 둘러봤는데 ...

어째, 코빼기도 안 보이냐-_-.

그래서 이날은 그냥 gg 치고 삼일 뒤 또 4구역을 뒤졌는데 또 gg.
그리고 나서 한달을 찾는 것을 잊은 채 걍 살았다.
아니, 너무 귀찮더라고 스피노 찾는게. 재미도 없고 - 급하지도 않고 - 하아아아 ..

그리고 어제 !! 이제 나는 정말 딱히 할 것 없이 심심하구나 !!! 라고 느끼고
"그래, 오늘은 진탕 스피노나 찾아보자." 라는 생각으로 4구역에 다시 갔다.
정말이지, 나의 마음은 비장했다. 얼마 걸리든지간에 찾아보자. 이짜식. 이런 맘이었는데 ..
왠걸. 바로 찾았다. -_- .. 10분도 안 걸린 이몸.

역시, 사람은 맘 먹기에 달렸구나. <-----

로미나에게 가져갈 스피노의 두개 골.
저 어마어마 하게 큰 것을 한 손으로 쑥 잡아 넣은 스카가 대단해 보임. <- ㅇㅈㄹ

그리하여 로미나 영입.
스피노 두개 골 가져다 주면 로미나가 싸움을 거는데 그냥 이겨주면 되는 거임. <-
근데 .. 생각보다 이쁘게 생기진 않았네, 이 언니. <-

다른 엔피씨 영입 했을 때는 가끔 "괜히 생성한 게 아닐런지 .." 라는 생각이
조금씩 드는데 (미안 로륵 .. <-) 로미나를 영입하니, 왠지 이 몸은 뿌듯했다.
게다가 로미나의 배럭 자리도 맘에 들어 ㅎㅇㅎㅇ
체스 하는 테이블 위에 앉아있는데 저 건방진 태도 ㅎㅇㅎㅇㅎㅇ <-ㅇㅈㄹ
그래서 일부러 구난 기사단도 생성 !!! 구난 기사단은 쫄따구니까 쩔쩔 매는 위치로 <-이러고

그러고 보니, 나도 참 징하다 .. 아직까지 이걸 하고 있다는게 .. ㅋㅋ

자, 그럼 간만의 포스팅기념으로 우리 그랏시와 파이터 스샷 하나 씩 ㅋㅋ

그랏시는 도마뱀을 좋아해 ~ <-근데 나 얘(그랏시) 목소리 맘에 안든다.

이제 슬슬 중렙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우리 리츠♡ 쑥쑥커라 !! <-
아이고, 갈 수록 이뻐지는 우리 리츠는. 쑥쑥 잘도 크지요 ^^ <-



++++++++모든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는 센스.

by 곰팡이 | 2008/02/25 19:46 | GE//고무루피家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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